평화로웠던 옛 시절 류큐를 느껴보자! 요미탄 드라이브 코스

평화로웠던 옛 시절 류큐를 느껴보자! 요미탄 드라이브 코스

놀고싶기도 하지만, 오키나와의 문화도 느껴보고 싶은! 그런 어려운 고민을 지혜롭게 어느 쪽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요미탄손의 드라이브 코스. 평화로웠던 옛 류큐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「류큐무라」부터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「잔파곶」이나 「잔파 비치」까지, 인기있는 스팟들을 모아 드라이브하는 코스입니다.

그 옛날 류큐를 만나보자! 요미탄 드라이브 코스・반일

나하공항〜시마노메구미 ZEN(膳)〜류큐무라〜잔파곶〜잔파 비치〜자키미성터

맵 불러 들이는 중 -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

残波岬: 26.440816, 127.712138
那覇空港: 26.207045, 127.651048
島の恵み 膳: 26.419785, 127.732126
琉球村: 26.431420, 127.774215
残波ビーチ: 26.436512, 127.715743
座喜味城跡: 26.410128, 127.740912

출발 지점 : 나하공항

이동 소요시간 : 약 70분, 체재시간 : 60분

placeimage_dammy

place.01

■ 시마노메구미 ZEN(膳)

본토에서 수행을 쌓은 점주가 솜씨를 발휘하여 고급스러운 맛의 일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. 오픈부터 오후 3시까지는 입가심용 디저트가 포함된 런치세트 주문도 가능. 우선은 배를 든든히 합시다♪ 오키나와의 돼지고기 브랜드「베니부타」 등, 오키나와 현산 식재료를 가득사용한 요리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!

소요시간 : 약 15분, 약 90km

place.02

류큐무라

류큐무라의 업무연락은 100% 오키나와 방언. 그러한 세련된 연출이 마치 실제로 옛・오키나와로 시간여행을 떠나온 듯한 기분이 들게 만들어줍니다. 원 내에서는 다양한 오키나와 문화체험이 가능합니다. 눈 앞에서 갓 만들어진 따끈따끈한 사-타-앙다기-를 선물로 구입해보고 다음 이동장소로 출발♪

琉球村

이동 소요시간 : 약 20분, 약 40km

残波岬

place.03

잔파곶

곶의 끄트머리에 위치한 하얀 등대가 심볼인 잔파곶. 높이 약 30m, 약 2km에 걸쳐 이어진 절벽은 웅장하고 아름다운 절경을 만들어냅니다. 전망대에서는 동중국해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푸르고 아름다운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집니다. 다이빙이나 갯바위 낚시 포인트로서 유명하며, 화창한 날에는 요나구니섬이나 토나키섬, 쿠메지마까지 보입니다. 노을도 아름다우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바뀌어가는 경관을 즐기는 것도 추천드립니다. 근처에는 액티비티가 가득한 잔파비치나 숙박시설들도 있습니다.

이동 소요시간 :약 2분, 체재시간 : 60분

place.04

잔파 비치

잔파곶의 바로 근처에 있는 잔파 비치는 새하얗고 아름다운 모래해변이 매력 포인트. 물놀이가 가능한 기간은 4월~10월 말. 산책 정도라면 연중내내 가능합니다. 부드러운 모래해변은 복숭아뼈까지 파묻힐 정도. 오키나와의 바다를 즐겨보세요!

残波ビーチ

이동 소요시간 : 약 15분, 체재시간 : 20분

座喜味城跡

place.05

자키미성터

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성벽은 발 밑이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주세요. 성벽 위에서 보이는 노을을 설명하자면, 눈을 깜빡이는 것 조차 잊어버리게 만들 정도의 아름다움. 성벽에서 동중국해가 한 눈에 보이는 이 곳은 현재까지는 아직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숨겨진 절경 포인트입니다.

귀가.